MICE·관광사업에 특화된 지역 인재 양성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견인
제주국제컨벤션센터(이하 ICC JEJU, 대표이사 김용범)가 제주도와 추진하고 있는 '제주지역특화 MICE·관광기업 청년인재 취업지원사업'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.
2025년에는 총 13명의 청년이 도내 MICE·관광 관련 기업에 채용되었으며, 이 중 약 80%가 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.
청년들은 디지털 마케팅, 행사 운영, 홍보 기획 등 실무 전반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, 다수의 기업이 추가 채용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.
제주도와 함께 7년째 청년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ICC JEJU는 청년들의 취업과 더불어 직무역량 강화교육, 전문 멘토링 및 취업 컨설팅을 병행하며 청년들이 MICE·관광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
ICC JEJU 김용범 대표이사는 "청년 인재들이 제주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"이라며, "앞으로도 MICE 관광 분야의 인재 육성을 통해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"고 밝혔다.